안녕하세요.

예고해 드린 대로 7월 24일 접수 및 음원 수령을 마감했습니다.

번호 이름 분류
1 이도승 선수
2 박건혁 선수
3 이민우 선수
4 백태영 선수
5 유영식 선수
6 김민규 선수
7 김윤수 선수
8 이동훈 선수
9 조문수 선수
10 한강 선수
11 최인규 선수
12 전지환 선수
13 윤종기 선수
14 한진규 선수
15 박준범 선수
16 김진 선수
17 노인규 선수
18 강충구 선수
19 정진업 선수
20 강서현 선수
21 정범준 선수
22 김민수 선수
23 설은기 선수
24 이화신 선수
25 전병준 선수
26 정권석 선수
27 문현웅 선수
28 김재훈 선수
29 권대은 선수
30 신웅철 STAFF
31 배로미 STAFF
32 이대열 STAFF
33 곽동건 STAFF
34 신영권 STAFF
35 고진호 STAFF
36 안병국 STAFF
37 이용석 지방동호인
38 이지호 지방동호인
39 박근우 지방동호인
40 이응백 지방동호인
41 이석양 지방동호인
42 데이빗 볼드리지 지방동호인


현재까지 음원접수 및 참가 신청이 확인된 명단입니다.

-참가신청을 했지만 음원 접수를 안 해주신 박태희, 심선택님은 참가자격을 박탈됐으며 당일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현재 총 42인이 선수 등록 및 스탭, 지방 동호인으로 접수를 완료했습니다.
당초 50인으로 대회 참가자를 제한하면서 총 신청인원이 50인이 안될 경우 서울 경기 지역 동호인도
추가로 관전 접수를 받겠다는 안내 말씀을 드린바 있사오나 대회장소가 협소하고 선수들의 준비 공간이
부족한 관계로 자칫 안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이 거듭 나옴에 따라서 이 이상 추가 관전 신청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경우 대회의 존폐여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
이와 같은 조취를 취한 점 양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 전날인 30일은 자유롭게 오셔서 이벤트 게임에 참여하실 수 있으니 서울 지역 동호인들은 아쉽지만
30일에 방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년 대회는 보다 넓은 장소를 섭외해서 더 많은 인원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